자투리타임 · 선생님 전용 자투리 시간 영상 아카이브

‘중학생’ 디지털 시민 교육 영상 - 1편 디지털 안전

‘중학생’ 디지털 시민 교육 영상 - 1편 디지털 안전 — 13분 · 고학년·중·고등 · 미디어리터러시·안전·학교폭력예방·계기교육·기념일 수업에 틀기 좋은 영상입니다.

영상 요약

AI 기술이 일상화되면서 친구의 얼굴을 합성하거나 정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. 이 영상은 AI 합성 기술이 단순한 재미를 넘어 타인의 초상권과 명예를 훼손하는 심각한 디지털 범죄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. 디지털 공간의 행동도 현실과 동일한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인지시키고, 타인의 동의를 구하는 습관과 윤리적 기준을 세우는 '디지털 시민성' 교육 수업에 적합합니다.

교실 활용법

🛡️ 1. 디지털 초상권 보호 캠페인 만들기: AI 합성물이나 사진 공유 시 지켜야 할 '디지털 매너 5계명'을 학생들과 함께 만듭니다. (예: "허락 없는 공유는 NO!", "얼굴은 내 개인정보!", "퍼지기 전에 멈추기!") 제작한 문구로 교실 내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어 게시합니다.

⚖️ 2. 'AI 기술 사용' 찬반 법정 토론: AI 합성 기술을 '재미와 창의적 도구'로 볼 것인가, 아니면 '개인정보 침해의 잠재적 위험'으로 볼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합니다. 특히 타인의 동의가 없는 상황에서 AI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을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스스로 설정해 봅니다.

💭 3. 성숙한 사과와 회복을 위한 롤플레잉: 영상 속 상황극을 바탕으로, 디지털 공간에서 실수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었을 때 어떻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실습합니다. 잘못을 인정하는 법과 피해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대화법을 익히는 인성 교육을 진행합니다.

활동지

유튜브에서 보기

같은 주제 영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