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투리타임 · 선생님 전용 자투리 시간 영상 아카이브

10년 후 동창생 | 다큐멘터리

10년 후 동창생 | 다큐멘터리 — 22분 · 중학년·고학년 · 다문화·힐링·재미·진로·세계시민 수업에 틀기 좋은 영상입니다.

영상 요약

10년 전 다문화 대안학교에 다녔던 다양한 국적 배경의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의 삶을 추적합니다. 차별의 상처를 조명하며 한국 사회의 다양성과 수용성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.

교실 활용법

🧶 1. 다름을 잇는 거미줄 놀이: 둥글게 서서 "나와 좋아하는 음식이 다른 친구"에게 털실을 던져 이어봅니다. 우리가 달라도 결국 거미줄처럼 튼튼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체험합니다.
🎨 2. '살색' 크레파스는 없다: 다양한 피부색을 도화지에 칠해보고 친구의 손등과 비교해 봅니다. '따뜻한 모래색', '연한 복숭아색' 등 나만의 고유한 피부색 이름을 지어봅니다.
✉️ 3. 10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: 영상 속 주인공들처럼 치열하게 자라나,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에서 멋진 어른이 되어 있을 10년 뒤의 나에게 다짐과 응원을 담은 편지를 써봅니다.

활동지

유튜브에서 보기

같은 주제 영상